애월에서 하루를 보낼 때 숙소가 여행의 절반을 결정하는 법, 샐리스 제주와 제주에산다 그리고 애월 스테이 인 제주
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. 샐리스 제주 사계절 루프탑 온수 풀 루프탑 온수 풀로 사계절 수영 가능 애월 카페 거리 차로 4분 거리 오션뷰 객실에서 일몰 감상 상품 정보 확인하기 제주에산다 전원 민박 감성 귤밭 옆 조용한 전원 풍경 세탁기·취사도구 완비 애월 바닷가 도보 10분 상품 정보 확인하기 애월 스테이 인 제주 조식 포함 대형 리조트 콘도형·호텔형 다양한 객실 선택 조식 뷔페 제공(만2세 이하 무료) 24시간 프런트 + 공항 픽업 할인 상품 정보 확인하기 제주 애월에 가려고 숙소를 고를 때, 매번 같은 고민이 반복된다. 호텔형이냐 민박형이냐, 수영장이냐 조식이냐, 도심이냐 전원이냐. 사실 애월은 동쪽이나 서쪽 관광지와 거리가 좀 있어서 한 번 묵으면 그 자리에서 느긋하게 쉬는 게 제일 좋다. 그래서 이번에는 애월 지역에서 가성비와 특색을 모두 잡은 세 곳을 골라봤다. 각자 취향이 확실히 다르니까, 본인 여행 스타일에 맞춰 고르면 된다. 세 곳 모두 애월읍에 위치하지만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. 샐리스 제주는 루프탑 온수 풀이 매력적인 호텔형 숙소 고, 제주에산다는 전원 민박 감성의 소규모 펜션, 애월 스테이 인 제주는 조식까지 챙겨주는 대형 리조트 스타일이다. 가격대도 이용 목적도 달라서 선택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. < 애월에서 하루를 보낼 때, 숙소가 여행의 절반을 결정한다. 수영장 vs 취사 vs 조식, 뭐가 제일 우선인가 샐리스 제주의 가장 큰 자랑은 사계절 내내 운영하는 루프탑 온수 풀이다. 겨울에도 아이랑 9시까지 수영할 수 있는 온도라는 후기가 많다. 객실은 스탠다드부터 패밀리룸까지 다양하고, 오션뷰 객실에서는 날씨가 좋으면 일몰까지 볼 수 있다. 다만 조식은 제공하지 않으니까, 근처 애월 카페 거리에서 아침을 해결하는 게 좋다. 체크인은 15시부터 23시까지, 프런트는 24시간 운영이라 늦게 도착해도 부담 없다. 반면 제주에산다는 ...